분하게 대화를 나누며 깊은 관계를 쌓아갈 수 있다"며 "밀도 높은 네트워킹이 가능한 것이 아트오앤오의 장점"이라고 말했다.미술계 관계자와 관람객도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백해영 백해영갤러리 대표는 "신선하고 젊은 작가들의 작품이 많아 여타 페어들과 차별점을 보인다"며 "3회에 불과하지만 페어의 입지가 탄탄하다"고 밝혔다. 이영혜 디자인하우스 대표는 "기존에
전했다.전날 VIP 프리뷰에서 확인된 컬렉터들의 구매 열기가 일반 개막이 시작된 둘째 날에도 뜨겁게 이어졌다. 미우라 아이쇼 아이쇼 갤러리 대표는 이날 "스페인 작가 하비에르 카예하의 '왕눈이 소년' 회화 작품을 구매하러 홍콩에서 컬렉터가 아침 비행기를 탔다고 한다"며 "오늘 오후 작품을 가져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쇼는 카예하 말고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